팩트로 조지네 근데 저런말 아무리 해봤자 돈되는게 아니라 사장들이나 ㄱ ㅐ발자들은 귓등으로도 안들을듯 그 유명한짤 있잖아요 하지마~ 이짤 윗대가리들이 이 생각이니 뭐 제대로 만들어질리가 그냥 괜찮은거 짜집기해서 부분유료화 해서 한탕해먹고 인기좋으면 업뎃하고 아니면 후다닥 접고 게임만들때도 장인정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없으니 살 의욕이 생기나 이상 복돌이의 변이었습니다 플스도 복돌이 있었지만 대부분 정품은 보관용 복돌이는 게임용으로 했죠 복돌이 때문에 망했다는건 핑계 렇다고 저작권 인식이 그정도 밖에 안된다는건 자랑할만한 일은 아닌듯하네요. 복돌은 엄연한 불법이죠. 헌데 복돌이도 심한 거 사실이거든 ㅡ ㅡ? 다크 사이드 스토리나 신검의 전설 라이어가 조낸 망한 것처럼 20대 초반에 복돌이였는데 지금 복돌이 안하고 정품만 구입한지가 20년째입니다. 본문의 주장도 일리가 있어요. 저도 저 폴리곤 뭉쳐놓은거 보고 국산게임을 안했으니깐요. 전 스팀계정에 등록된 게임만 근 2000개 되거든요. 그리고 패키지 게임 디스켓때부터 산거 많습니다. 아직도 몇개는 벽장에 장식해놨죠. 사던 사람들은 샀어요. 님은 하나도 안사신 모양이지만.. 그리고 그 사던 사람을 꽤 됩니다. 동서게임채널이나 그런데 잘 되다 망한게 이 글처럼 한국게임시장은 좆망이고 패키지 게임 들여온거 번역 발번역에..암튼 게임산업 자체가 졸라 미성숙한 저질산업이다보니 유저들이 떠난겁니다. 뭐...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저당시 그러니까 90년대 후반기 게임만들던 분들은 그래도 2000년대 초반까지 돈좀 만진 분들 많았죠. 대개 게임업계가 돌고 돌아서 패키지만들던 분들 온라인으로 넘어가고... 온라인들이 대박나기 시작하면서 업계에 눈먼돈들이 엄청나게 들어오고... 진짜 초창기라 온라인겜 경품으로 말도 안되는 것들도 나오고 암튼 그랬었죠. 제 기억이 맞다면 창세 마그나 악튜쪽에서 일하던 분들 일본쪽으로 많이들 가셨던 거로 아는데... 이건 잘 모르겠음. 이후에 한국 온라인 대박나면서 그거로 중국쪽으로 가서 단기로 크게 한 몫잡은 분들도 꽤 되는 거로 앎... 장기적으로 중국서 성공하신 분들은 못들어봄. 근데 한국 개발진들 일본가고 중국가고 한국서 온라인으로 넘어가고 모바일로 넘어가고 글면서 굴러가는 거 보면 실력들이 있음. 저 당시에 사람들도 실력이 좋았고. 시스템, 구조적으로 취약했기에 발생한 일들이 다수였고 돈없어서 허다하게 망하긴 했지만 복돌이들이 화낼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함. 복돌이 하면 욕먹을 각오 정도는 했어야지... 복돌하면서 욕도먹기 싫으면 진짜 사람 아니지... 마그나 카르타 CD는 어디갔는지 기억도 안나고 관심도 없지만 일러스트는 아직도 책장에 있음..ㅎ 창세기전시리즈 많이 구매했었는데 신작나온다고 해서 샀던 마그나 카르타 개 씨발 아직도 보유중입니다 게임 플레이가 안되서 뒤에 뭐 패치했답시고 ost씨디랑 동봉해서 보내줬는데 (지금은 비상금통으로 쓰고있음) 물론 그거 깔아봤자 되지도 않음 왜 쳐 만들었는지. 버그나 깔았다 만들다 말았다 ㅋㅋㅋㅋㅋㅋ 별명도 많은 게임 ㅋㅋㅋㅋㅋㅋㅋ 창세기전... 스토리가 좋을지언정, 솔직히 내 눈엔 그저 랑그릿사 짭으로 밖에 안보였었음. 거기에 몇몇 효과는 아크더래드를 고대로 베껴놨고. 그런 시스템이 어디 한둘이냐! 라고 반박할지 모르겠지만, 저 두 게임이 출시됐을 무렵엔 진짜 한 둘이었지... 공감임. 그냥 돈되니까 우르르 온라인게임으로 넘어간 것. 예를 들어 몇개월 ~ 몇년을 개발해서 단돈 3~4만원에 파는 패키지보다, 당시 유행하던 리니지는 월에 29700원이라는 고정 수입이 있었으니... 와레즈 때문에 망했다면, 지금처럼 토렌트가 활성화된 시기엔 패키지 시장이 다 망해야죠 사실 국내 게임도 1980, 1990 팀, 동아리, 개인이 만든 게임은 간단하고 재미있는게 많았음 그런데 갈수록 패키지로 내는건 과대광고, 미완성, 버그 범벅에 여성단체, 그러니까 무슨 어머니회에서 게임과 만화를 아주 죽일놈으로 만들어놔서 학부모들 사이에 인식이 안좋아졌음 용돈 모아서 사봐야 버그투성이에 부모님께 혼나니 같은 돈이면 외국 게임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그만큼 국내 시장은 줄어들고 그때쯤 가서 국내시장은 와레즈 때문에 망했다! 외치고 해외 진출 시도했지만 결국 게임성이 망이라 경쟁 자체가 안되어서 하나 둘 소리소문없이 묻혀버림 나중 가면 외국 게임 베끼기에 몰두했지만 겉만 베겨봐야 뭐하겠음 길찾기 같은 인공지능에서 밀리고 인터페이스에서 밀리고 버그 같은 단점만 많은데 그나마 남아있던 국내 게임이니 사주자 하던 사람들마저 뒷통수 맞고 떨어져나감으로서 국내 패키지 시장은 종말을 고했음 그리고 게임성은 별 차이 없지만(노가다 온리) 그나마 모여서 노는 재미가 있는 온라인 게임 시장이 열렸음 월정액 2-3만이라는 가격으로 거의 패키지에 버금가는 가격이었지만 협동,경쟁,커뮤니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대박났고 우후죽순 만들어지다가 월정액보다는 과금 시스템이 돈벌이에 더 좋다는걸 알고 과금 시스템으로 전환됨 그리고 중국 시장에도 진출하고 잘 나가다가 유저 ㅈ으로 보는 운영, 벨렌스를 해치는 과금, 무한 노가다에 질리는 사람이 늘어나며 플스, 닌텐도, 가벼운 라이트 폰게임으로 넘어가거나 영화, 소설, 만화 같은 다른 컨텐츠로 넘어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유저수 줄어들고 망게임 소리 듣는 온라인 게임이 늘어나고 있는게 요즘임 내 생각에 신생아 수도 줄어들고 있으니 앞으로 국내시장은 국내 유저를 베타 테스터용으로 쓰고 버리고 돈은 중국 같은데서 벌어들이다 외국에서 자체 개발한 게임에 밀리고 다시 신토불이(호구)이벤트라도 하면서 국내 유저에게 손벌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