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4

어느 외교관의 최후

우리가 나라를 잃었다고 배알도 없는줄 아냐! 탕탕탕 심지어 저 두분이 서로 모의한 것도 아닌데 각각 저격하려고 권총 하나씩 챙겨가서 한분이 불발났을때 뒤에 온 분이 쏴서 죽였다고 합니다.. 존경스러운 분들 미법원은 자국의 애국심 행위로 인한 행동이여서 매우 참작해주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