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상위권 대학일수록 절대평가 비중이 높아서 교수의 재량이 크다고 함 절대평가랑 교수의 재량이랑 이런 핑계를 대긴 하지만 실제론 평균을 B+~B0정도로 맞춰서 줌. 30년 전부터 상위권 대학 학점은 퍼주는 거라고 해서 B 밑으로는 정말 공부도 안 하고 출석도 제대로 안한 수준이라고. 서울대나 연대 애들이 카이스트 다니는 친구 C 받았다고 놀리다가 '백퍼 출석+리포터 백퍼 제출+시험성적 평균'이면 C0 준다는 말에 당황해서 시험문제 빌려서 보고는 손도 못댔다는 일화가 수두룩 했죠. 통계가 저럴만 한게 상위권 대학은 시험 던지는 사람 거의없고 다 최대한 열심히 쓰려하는데 하위권 대학들은 그러려는 노력안하는 사람 비중이 높으니 그러지...지방까지 갈 필요없이 서울 하위권만 봐도 3 4학년인데 던지는 사람 꽤많다함. 반면 상위권은 시험볼때 1시간 쓰고 나와도 금메달;; 내가 봐도 이런 차이가 보이는데 교수님은 상대평가여도 학생들 성적비율을 어찌주고 싶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