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7

보험 가입 19시간만에 10억 타간 의사


국내 생명보험 사상 최대금액인 10억원이19시간만에 지급된 사례

미국계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서울에 사는 소아과 의사 유모(40)씨는 1999년 11월 23일

종신보험에 가입한지 하루도 안돼 심근경색으로 사망해한 유씨에게

보험금 10억500만원을 지급했다

유씨는 사망하기 19시간 전에 보험설계사를 만나

보험료 203만원을 내고 종신보험에 가입

(월 200만원씩 15년 종신계약)

종신보험은 매달 내는 보험료가 높은 대신 가장인 계약자가

사망한 경우 평생에 걸쳐 유족에 대한 생계보장이 되며

사망원인에 상관없이 동일한 보험금을 지급하여야 했기때문에

모두 지급

(이후 이런식으로 할수없게 보험약관이 개정됨)



그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의 보험금액 6천5백만원도 까지 지급받음